­
  • 빅뱅 초창기부터 호흡을 맞춘 지은과 권지용은 막역한 사이다. 오래 가까이 지낸 양승호 역시. 지은이 입은 비즈 장식 미니 드레스와 청키한플랫폼 샌들은 Saint Laurent 제품.권지용이 입은 비즈 장식 셔츠와 가죽 팬츠는 Saint Laurent,레이스업 워커는 Hermes 제품.양승호가 걸친 에스닉한 문양의 재킷과 볼드한 목걸이,앞코가 날렵한 앵클부츠는 모두 Saint Laurent,성긴 짜임의 가죽 스커트는 Comme des Garcons 제품.

NUTHIN’ BUT A ‘G’ THANG

2015/03/03|

권지용과 박효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승호, 모델 수주.
텍스타일 아트 디렉터 김영성,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이규범, 그리고 사진가 홍장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