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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개인적인 김선욱

2014/09/11|

베토벤은 잠시 잊어도 좋다. 이제 바흐와 프랑크 그리고 슈만의 차례니까.

 

김선욱이 돌아온다. 지난해 3월부터 약 8개월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