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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룡은 첫 번째 여성복 컬렉션에서 자신의 장기인 수트를 중심으로 고혹적인 매스큘린룩을 선보였다. 우아하게 펄럭이는 맥시 코트와 활주로처럼 쭉 뻗은 실루엣의 수트의 변주는 보는 이를 매혹하기에 충분하다.

내가 아는 한 가지-김서룡 인터뷰

2014/08/13|

‘수트밖에 난 몰라.’ 김서룡의 첫 번째 여성복 컬렉션은 수트에 대한 그의 오랜 애정과 단단한 고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