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AIPEI

게릴라적 미술관

2016/10/10|

거대한 베어브릭이 아시아 거리 곳곳에 등장했다. 짧은 순간이나마 일상의 공간을 미술관으로 만드는, 조각가 임지빈의 ‘에브리웨어’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