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기 모드와 일반 시청 모드의 중간 단계인 ‘커튼 모드’ 는 추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세리프TV만의 UI로 부훌렉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다.

픽미, 픽미, 픽미 업

2016/04/22|

‘TV는 크고, 얇고 검은 물체’ 라는 편견은 삼성 세리프 TV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