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경자는 매일의 날씨를 기록하듯 수많은 인물의 크로키를 그려왔다. 순지 위에 습지의 자연을 사색적으로 펼쳐놓는 그의 진지한 회화 시리즈와는 다른 경쾌함과 위트가 있다.

세계의 두 얼굴

2017/05/04|

화가 이경자의 전시, 그리고 화집 두 권은 세계를 두 가지 방식으로 보여준다.
  • 2016년 작 ‘유토피아’ 시리즈.

‘땡땡이’라는 유토피아

2016/12/28|

모더니즘 미학을 비틀던 화가, 김용익의 개인전이 열린다
  • 메트 브로이어의 개관 전시  의 전시장 모습.

메트, 안녕!

2016/03/25|

클래식의 상징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 드디어 현대미술관을 오픈했다.
  • 074p wa-where_sm-7

시대와 세계

2016/03/24|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을 경험한 한국 작가의 전시 둘.
  • 네스프레소-브랜드 인플루언서로 하정우 발탁하며 전시회 오픈(16년 1월 4일)

하정우의 화폭

2016/01/08|

배우 하정우 대신 화가 하정우를 만날 기회

더블유 2016년 1월호에 실린 하정우의 인터뷰를 읽은 독자들이라면, 그가 …

점으로부터 무한으로

2012/09/14|

현대 미술계는 미인대회와 닮았다. 더 기발한 아이디어와 더 충격적인 스펙터클이 소란스럽게 경쟁하는 그 속에서 자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