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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디자인한
몽클레르 O 컬렉션을 입은
한국 톱 모델 곽지영, 노마한과
포즈를 취한 버질 아블로.
몽클레르와 오프 화이트의
특징이 절묘하게 녹아든
이번 협업 컬렉션은 유니섹스
라인으로 남녀 모두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설명이다.

버질 아블로의 스트리트 라이프

2017/01/02|

버질 아블로와 가 몽클레르의 협업을 기념하여 동시대적 패션에 대한 단상들을 나눴다.
  • 샤를리 에브도 테러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은 오프 화이트의 레터링 컬렉션

뭐라는 거니?

2016/01/15|

거리에 넘쳐나는 간판, 전단지, 그라피티 속 글자들이 패션 안으로 성큼 들어왔다. 가볍거나 혹은 묵직하게.

까막눈, 백지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