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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성한 퍼가 달린 광택 가죽 패딩은 스텔라 매카트니 by 마이테레사 제품. 가격 미정.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풀 스커트는 로지 애슐린 by 분더샵 제품. 3백만원대. 조형적인 형태의 나무 굽이 달린 슈즈는 마르니 제품. 1백39만원대.

퍼 VS 패딩

2017/01/05|

올겨울, 뭘 입으시겠습니까?
  • 눈가루가 붙어 있는 듯한 분홍색 코트는
시몬 로샤 by 분더샵 제품. 3백65만원.
플랫폼 슈즈는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캐멀색 터틀넥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제품.
가격 미정. 빈티지한 청재킷은
알렉산더 왕 제품. 가격 미정. 붉은색 가죽
스커트는 이자벨 마랑 제품. 90만원대. 앵클
부츠는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1백35만5천원.

코트 속에 뭘 입지?

2016/12/30|

단추를 열면 보이는 코트 속 반전 얼굴.
  • 테디 베어 질감의 페이크 무톤 코트는 스튜디오 톰보이 제품. 39만9천원. 페이크 퍼 와이드 팬츠는 프리마돈나 제품. 가격 미정. 앙증맞은 사이즈의 핑크색 숄더백은 에센셜 제품. 26만8천원.

보들보들

2016/12/16|

다양한 질감을 깊이 향유할 수 있는 촉감의 계절.
  • 지컷의 퍼 컬렉션 ‘Fur Weather’.

퍼가요

2016/12/15|

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한층 트렌디해진 퍼(Fur)의 세계.
  • 스크린샷 2016-11-17 오후 3.47.29

라이더 재킷 #OOTD – Fashion Film

2016/11/17|

터프한 라이더 재킷을 위트 있게! 찰칵찰칵 셀피의 순간들.
  •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민트색의 롱 패딩 코트, 모피 모자, 가죽 호보백과 네오프렌 소재 부츠는 모두 Kuho 제품.

찬 바람이 불면 vol.3

2016/11/14|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지금은 추위를 사르르 녹여줄 따뜻한 아우터를 장만해야 할 때!
  • 구호222

찬 바람이 불면 vol.2

2016/11/11|

겨울이 성큼 다가선 지금은 추위를 사르르 녹여줄 따뜻한 아우터를 장만해야 할 때.
  • 구호

찬 바람이 불면 vol.1

2016/11/07|

‘올겨울에 뭐입지?’를 고민하고 있었다면 모델 김성희의 훈훈한 4가지 아우터 스타일링에 주목해보자.
  • ALEXANDER WANG

WARM ON A COLD DAY

2016/10/31|

하루아침에 달라져버린 날씨에 당황하지 마시라. 여자들의 한기를 든든하고 포근하게 품어줄 아우터가 이렇게나 많이 있다.
  • AW16-StyleL-0908

아우터 대격돌

2016/10/17|

잘 고른 간절기 아우터 하나, 열 코트 안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