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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나 표와 컬래버레이션한, 노란색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제품. 26만원.
위트 있는 행성 모양의 두 가지 틴트 컬러
선글라스는 스테판 크리스티앙 제품. 36만원.
조형적인 모빌 형태가 돋보이는 아크릴
드롭 귀고리는 1064스튜디오 제품. 15만원.

시선 고정

2017/05/26|

에메랄드빛 바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 그리고 푸른 야자수가 물들이고 간 틴트 선글라스.
  • 풍성한 꽃 패턴과 보드라운
광택이 도는 러플 장식 로브는
스티브J & 요니P 제품. 49만8천원.
원형 프레임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래쉬 제품. 23만9천원.
파스텔 핑크의 주얼 장식 핸드백은 미우미우 제품. 2백50만원대.
발등의 장식이 돋보이는
분홍색 실크 뮬은
구찌 제품. 2백15만원.

로브와 가운 그 사이

2017/05/24|

뜨거운 여름, 아직 로브가 낯선 당신을 위해 찾은 네 가지 스타일.
  • KENZO

여름의 결정적 순간

2017/05/23|

순백의 모래와 푸른 바다를 닮은 룩.
  • 위부터 시계 방향 |
기하학 프린트의 실크
스카프는 Hermes,
개성 넘치는 실버 원형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Chanel, 스터드 장식의
가죽 귀고리는 Hermes,
경쾌한 골드 원형 프레임의
메탈릭한 선글라스는
Louis Vuitton, 조형적인
금빛 메탈 반지는
Louis Vuitton, 렌즈의
물결 패턴이 특징인
선글라스는 Fendi 제품.

Hello, Summer

2017/05/22|

또다시, 여름이 왔다. 레트로 무드를 머금은 채, 눈부신 해변의 여인이 될 순간이다.
  • 1 다양한 색상의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캐리어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가방은 닷드랍 by 라움보야지 제품. 25인치, 34만9천원.

나, 떠날래

2017/05/19|

여행의 시작은 여행 가방부터!
  • 22

움직일 때마다 색다른 실루엣이 연출되는 바오바오 백

2017/05/18|

규칙적인 패턴이 반복되는 바오바오 백.
  • 15_3580

너랑 나랑 노랑

2017/05/18|

태양 아래 선명하고 꾸밈없이 빛나는, 여름의 색.
  • 5-11 W 0075 완성2

어제 오늘 그리고

2017/05/17|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들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아야 한다. 데일리 백이란 그래야 한다.
  • 스크린샷 2017-05-15 오전 11.45.04

쇼핑핫플 –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

2017/05/15|

개점 2주만에 100만명이 방문했다는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를 더블유가 다녀왔다.

  •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에서 쓰면 레트로적 맛을 더해주는 미우미우.

올여름을 위한 아이웨어

2017/05/12|

완벽한 스타일링을 위해서라면 빼놓을 수 없는 17 SS 시즌 아이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