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가 좋아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빈티지가 좋아

2021-03-30T23:22:05+00:002021.03.30|FEATURE, 라이프, 리빙|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빈티지 열풍, 다들 어디서 사요?

지유빈티지숍

숍이 아니라 갤러리에 온 듯 방대한 양의 빈티지 가구와 포스터들이 우리를 반기는 곳. 헤이리에 위치한 지유 빈티지 숍은 운이 따른다면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셀렉션을 자랑한다. 온라인 숍도 운영하고 있지만 가급적 직접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길 권한다. 4월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헤이리 매장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뉴 릴리즈 데이와 함께 클리어런스 세일을 겸한 오픈 마켓을 계획 중이라고 하니 체크해둘 것. www.guvintageshop.com  

트루베

호주 멜버른에서 찾은 의미있고 반짝이는 것들을 소개하는 빈티지 숍. 빈티지 컵과 접시 등 테이블 웨어가 주를 이루는데 때때로 빈티지가 아닌, 새상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아트 북도 종종 선보이는 편. 모든 제품은 멜버른에서 직배송되는 만큼 남들과 다른, 그래서 더 소중한 나만의 식기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www.studiocarine.com/trouver

사이다 빈티지 

용인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사이다 빈티지는 빈티지 중에서도 미드 센츄리 가구와 소품을 주로 선보이는 곳. 마음에 드는 빈티지 가구를 얻기 위해선 빠른 스피드가 중요한 법.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구 및 소품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도 공유되는 만큼 알림 설정하고 주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장 한켠은 스페셜티 핸드 드립 카페로 운영되고있으니 가구 쇼핑 겸 커피 한 잔 하러 들려보는 것은 어떨까. m.blog.naver.com/saidavin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