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lty Origi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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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상징이자 시그니처 주얼리, ‘팬더 드 까르띠에’. 1914년 탄생한 후 메종의 헤리티지를 지켜온 팬더가 간결하고 정제된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부드러움 속의 야생적인 관능미와 우아함, 독창적인 스타일로 창조한 팬더의 매력 속으로.

1914년 탄생해 까르띠에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 온 팬더 드 까르띠에(Panthere de Cartier) 컬렉션. 아프리카 여행 중 먹이를 찾아 헤매는 팬더의 모습에 매료된 루이 까르띠에가 이를 모티프로 한 작품을 만들면서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까르띠에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쟌느 투상(Jeanne Toussaint)에 의해 발전되어 주얼리 역사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 위베르 드 지방시는 ‘유니크한 개성, 특별함, 까르띠에만의 스타일’이라고 칭했고, 세실 비튼은 ‘동양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인 브레이슬릿, 뱀, 표범, 호랑이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 모티프가 어우러진 그녀만의 독창적인 스타일.’ 이라고 남겼을 만큼 쟌느 투상은 20세기를 대변하는 가장 매혹적인 스타일 아이콘이자 진정한 선구자로 일컬어 진다. 그녀의 시그니처인 팬더는 까르띠에를 만나 메종만의 독특한 노하우와 세공법을 담아내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탄생했다. 정확한 사이즈로 하나씩 커팅한 스톤을 정해진 위치에 정교하게 세팅하고, 가느다란 금속 실을 둘러 스톤을 고정해 각각의 디테일을 모두 살려 팬더의 결을 매끄럽게 다듬어 완성하는 것. 1백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메종의 헤리티지를 지켜온 팬더 드 까르띠가 한층 간결하고 슬림한 매력의 뉴 컬렉션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마치 실제 팬더와 같은 정교한 디자인 요소들은 그대로 갖춘 채 이외의 요소들을 모두 덜어내 뛰어난 착용감을 강조한 새로운 ‘라 팬더’ 컬렉션은 4월부터 전국에 위치한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백리스 홀터넥 드레스는 레이 by 매치스패션 제품.

오른팔 안쪽부터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과 차보라이트,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차보라이트, 오닉스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차보라이트, 오닉스를 세팅하고 블랙 래커를 더한 18K 옐로 골드 링,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링,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링, 왼팔에 착용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위로 18K 핑크 골드 팬더 모티브를 장식한 주얼리 워치, 그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하고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왼손 검지에 착용한 차보라이트, 오닉스를 세팅하고 블랙래커를 더한 18K 핑크 골드 링과 약지에 착용한 팬더가 앞발을 포갠 디자인에 차보라이트와 오닉스를 세팅하고 블랙 래커로 무늬를 표현한 18K 옐로 골드 링은 모두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Cartier 제품.

아이보리색 러플 드레스는 레호 제품.

손목에 찬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검지에 착용한 차보라이트와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링,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차보라이트,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링, 차보라이트와 오닉스를 세팅하고 블랙 래커를 더한 18K 옐로 골드 네크리스, 다이아몬드와 차보라이트, 오닉스를 세팅하고 블랙 래커로 무늬를 형상화한 18K 옐로 골드 이어링은 모두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Cartier 제품.

짙은 초록색 슈트 재킷은 위크엔드 막스마라 제품.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태슬 이어링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에메랄드, 오닉스 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는 모두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Cartier 제품.

차보라이트와 오닉스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링은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Cartier 제품.

크롭트 재킷은 코스 제품.

2.93캐럿의 쿠션 컷 루비 2 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이어링과 오른손 검지에 찬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링 , 약지에 찬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링과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플래티넘 네크리스와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포켓 핀은 모두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Cartier 제품.

포토그래퍼
신선혜
패션 에디터
이예진
모델
김희원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최시노
주니어 에디터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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