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꽃, 이 가방. 화사하고 탐스러운 봄에 대하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봄이 피었다

2021-02-04T16:56:40+00:002021.02.06|FASHION, 쇼핑, 트렌드|

지금 이 꽃, 이 가방. 화사하고 탐스러운 봄에 대하여.

하트 트위스트 백은 루이 비통 제품. 4백만원대.

왼쪽부터 | 아워글라스 가죽 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2백만원대. 체인 장식의 컷아웃 백은 지방시 제품. 가격 미정.

T 타임리스 크로스바디 백 은 토즈 제품. 1백만원대.

왼쪽부터 | 화사한 민트색의 쏘 비비에 백은 로저 비비에 제품3. 백47만원. 파티나 기법을 사용한 메신저백은 벨루티 제품. 가격 미정.

왼쪽부터 | 시퀸 장식 GG 마몽 백은 구찌 제품. 3백30만원. 크리스털 비즈 장식 백은 미우미우 제품. 가격 미정.

세련된 색상의 피카부 백은 펜디 제품. 5백만원대.

아티스트 우르스 피셔와 협업한 쇼퍼백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왼쪽부터 | 핑크색 안티고나 버티컬 백은 지방시 제품. 알마 스트랩 백은 루이 비통 제품. 선명한 오렌지색의 문라이트 백은 펜디 제품. 모두 가격 미정.

카나주 패턴 크로스백은 디올 제품. 5백90만원.

왼쪽부터 | 애시드 컬러의 달리 숄더백은 멀버리 제품.1 백39만원. 나노 사이즈 바게트백은 펜디 제품. 가격 미정.

로만 스터드 장식의 숄더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3백90만원.

왼쪽부터 | 캔버스 소재 로고 큐브 백은 버버리 제품2. 백45만원. 쿠튀르 장식의 아틀리에 호보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3백7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