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커피 생활, 유명 카페의 드립 커피 추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집콕 커피 생활

2021-01-27T17:53:57+00:002021.01.28|FEATURE, 라이프, 리빙|

카페에 가지 마세요. 집에서도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맛있는 커피 한 잔이 소중한 요즘, 집에 가득 쟁여두고 즐기는 커피 드립백들.

베르크 로스터스

부산의 소문난 커피 로스터리 중 하나인 베르크에서는 온라인 몰(www.werk.co.kr)을 통해 다양한 커피 상품을 판매한다. 그 중 하나인 드립백은 베이비 블렌드, 온두라스 엘 푸엔테, 에티오피아 나노 찰라 3가지 종류로 각 커피가 가진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는 로스팅 프로파일을 적용해 다양한 향미들과 단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브루잉 레시피 그대로 따라한다면 누가 내려도 카페에서 추출하는 방식 그대로, 같은 맛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다. 

HOW TO 1. 드립백 윗 부분의 절취선을 뜯어낸다. 2. 종이 클립의 아래 양 옆을 잡아당겨 컵의 양쪽에 걸어 고정시킨다. 3. 매우 뜨거운 물(92~95도씨)을 커피 가루를 고루 적실만큼 소량 부어 잠깐 기다린 후 150~200ml의 물을 2~4회에 나눠 천천히 부어준다.

잔물결

제주에서 인기있는 카페 중 하나인 잔물결에서 커피백을 새롭게 선보였다. 잔물결 블렌드는 밀크 초콜릿의 풍미와 볶은 곡물의 고소함, 은은한 산미와 단맛이 편안하게 다가오는 대표 커피. 그 무엇보다 밸런스가 좋아 많은 사랑을 받는 이 커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마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티백 형태로 차를 마실 때와 같이 따뜻한 물에 우려 내기만 하면 되니 굳이 제주에 가지않아도 맛있는 커피 완성! 비정기적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니 인스타그램 공지를 확인 할 것. 

HOW TO 1. 커피백 위로 95도씨 이상의 뜨거운 물 200ml를 붓고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위 아래로 흔들어 준다. 2. 취향에 따라 3~5분 정도 우려주면 완성!

아뜰리에 크레타

망원동의 카페 아틀리에 크레타의 시그니처 블렌딩 원두 ‘조르바’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로스터리 카페인 후엘고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조르바는 두 가지 원두가 적절하게 블렌딩되어 가벼운 산미와 풍부한 맛과 향을 머금고 있는 것이 특징. 은은한 단맛과 카카오의 쌉쌀함, 부드러운 마무리로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기분좋게 즐길 수 있다.  드립백 구입은 아뜰리에 크레타 공식 온라인 몰(atelierkreta.com)에서 가능하다. 

HOW TO  1. 드립백 윗 부분의 절취선을 뜯어낸다. 2. 종이 클립의 아래 양 옆을 잡아당겨 컵의 양쪽에 걸어 고정시킨다. 3. 뜨거운 물 200ml를 천천히 부어준다. 아이스로 마실 경우 물 100ml로 내린 후 얼음을 넣어 농도를 조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