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떡 벌어지는 협업 소식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어머나!

2020-12-09T15:42:04+00:002020.12.02|FASHION, 뉴스|

입이 떡 벌어지는 협업 소식.

꼼데가르송 X 살로몬

지난 10월 2021 S/S 컬렉션에서 모습을 드러낸 살로몬과 꼼데가르송의 협업 슈즈. 이 힙한 두 브랜드의 협업은 내년 3월 도버스트리트 마켓에서 플랫폼 슈즈와 메리제인 스타일 두 가지로 출시된다.

노스페이스 X MM6

2020 F/W 런웨이에서 선보인 협업 패딩 재킷이 절찬리 판매 중이다. 보통은 일반인이 입기 쉽게 변형해 출시하기 마련인데, 그들은 런웨이에서 선보인 그대로 유니크한 패팅과 패딩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캐나다구스 X 준지

지난해 성공적 협업을 마친 준지와 캐나다구스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했다. 크고 넉넉함을 넘어 과장된 사이즈의 준지 스타일과 패딩의 만남이 인상적이다. 지금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벨루티 X 본지니

벨루티에서 90년 이상 풋볼 테이블을 만들어온 유서 깊은 프랑스 브랜드 본지니(BONZINI)와 협업해 테이블 풋볼을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우리에게는 생소한 놀이 문화지만 특별한 날을 위한 어른들의 장난감으로는 제격. 스페셜 오더로만 주문 가능하다.

DVF H&M

랩 드레스의 어머니, 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가 H&M 홈과 협업해 그녀의 시그너처 프린트를 활용한 화병, 쿠션, 담요 등을 선보인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년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