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켠 헨리의 RADIO, 미니 앨범 'JOURNEY'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6년만에 켠 헨리의 RADIO, 미니 앨범 JOURNEY

2020-11-18T21:21:06+00:002020.11.18|FEATURE, 컬처|

6년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JOURNEY’로 돌아온 음악 천재 헨리!

바로 오늘, 11월 18일 6시 헨리가 6년만에 내놓는 세 번째 미니 앨범 ‘JOURNEY’가 발매됐다. 그는 직접 타이틀곡 한 소절과 함께 더블유 독자들을 위해 인사말을 보내왔다.

영화나 예능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지만 헨리를 지탱하는 ‘본캐’는 음악과 공연에 대해 진중하게 고민하고 노력해온 ‘음악 천재’ 아티스트.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 공을 들인 만큼 헨리만의 고민과 카리스마가 담겨 있다. 직접 신스 사운드부터 보코더 등 다양한 악기와 음악적 요소를 반영해 제작했다.

앨범은 타이틀곡 ‘RADIO’를 비롯해 pH-1이 피처링했으며 펑크와 R&B가 결합된 업템포 곡 ‘HANDS UP’, 헨리의 록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지금이야(RIGHT NOW)’, 헨리 자신과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녹아든 ‘JUST BE ME’, 코로나19로 모든게 어려워진 요즘, 소중한 이들과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싶은 바람을 담아  그레이,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Jessi, 한혜진의 목소리를 담은 ‘우리집(COME OVER)’까지 5곡으로 트랙 리스트를 구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RADIO’는 성숙해진 헨리의 보컬과 분위기로 짙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곡. 광활한 바다, 신비로운 숲, 스포츠카부터 하늘을 유영하는 고래 등 동화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에서 또한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랜 고민 끝에 탄생한 앨범인 만큼 신곡을 통해 여러가지 악기를 활용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