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을 정의하는 워치 브랜드의 진일보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그들이 하면 달라요

2020-10-11T16:46:39+00:002020.10.16|FASHION, 뉴스|

새로움을 정의하는 워치 브랜드의 진일보.

몽블랑 워치와 M_Gram 4810 컬렉션 패턴의 가죽 백을 착용한, 새로운 몽블랑 글로벌 캠페인의 마크 메이커인 천 쿤.

열정적인 성공, 몽블랑

What Moves You, Makes You‘라는 메시지로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는 몽블랑. ‘내가 정한 삶의 방향이 나를 만든다’는 문구가 인상적인 글로벌 캠페인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Spike Lee)와 영화배우 태런 에저튼(Taron Egerton), 그리고 배우 겸 작가인 천 쿤(Chen Kun)이다. 몽블랑은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고 직관을 따라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통해 오늘날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치를 담아 몽블랑이 그들에게 수여한 호칭은 ‘마크 메이커(Mark Makers)’. 이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면 그 일이 자신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열정적인 메시지를 공유한다.

다양성의 진화, 롤렉스

2020년 새로운 워치 컬렉션을 공개한 롤렉스.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뉴 오이스터 퍼페추얼 컬렉션은 모던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채의 매치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새롭게 선보인 36mm 다이얼에 강렬한 색감을 적용한 ‘오이스터 퍼페추얼 36’ 워치. 캔디 핑크를 비롯해 터키블루, 옐로, 코럴 레드, 그린 등의 래커 다이얼이 역동적이면서도 활기찬 스타일을 완성한다. 또한 최상급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를 장착한 채 돔드 베젤을 갖췄으며, 케이스 측면에서 반사되는 빛은 오이스터 스틸 소재의 시그너처 오이스터 케이스를 돋보이게 한다. 한편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트저스트 31’ 워치는 선레이 피니시의 오베르진, 민트 그린, 다크 그레이 다이얼과 화이트 래커 다이얼로 한층 우아하고도 지적인 무드를 연출한다. 이처럼 당신의 룩을 리프레시할 새로운 오이스터 퍼페추얼 컬렉션. 스타일의 방점이 될 뿐 아니라, 이 우울과 분노의 시대에 심리적인 컬러테라피 효과도 톡톡히 발휘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