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디자인한 '타타' 열풍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BTS 뷔가 디자인한 타타 열풍

2020-07-29T12:40:42+00:002020.07.29|W HOT ISSUE|

뷔가 직접 디자인, 시선 강탈하는 귀여움

BTS의 뷔가 디자인한 캐릭터 타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017년, 라인 프렌즈와 방탄소년단이 협업하여 탄생한 캐릭터 ‘BT21’.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구매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끈 굿즈 상품이기도 하다.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했고 각 캐릭터마다 스토리가 있어 더욱 흥미를 끈다. RM은 코야, 진은 알제이, 지민은 치미, 제이홉은 망, 슈가는 슈키, 뷔는 타타, 정국은 쿠키다. 그리고 아미를 상징하는 캐릭터 Van까지. BT21은 공개되자마자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2018년 기준 약 197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BT21에서 눈에 띄는 캐릭터 중 하나인 ‘타타’. 빨간색 하트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로 드라마, 셀럽 SNS 등에 종종 등장하여 존재감을 드러낸다. 타타는 BT행성에서 날아온 호기심 대장이다. 타타는 유명 요리 매거진 ‘본 아쁘띠’, 가수 로살리아, 홍콩 배우 캐롤 챙 등의 유튜브, SNS 등에 등장.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서는 양손에 가득 들어올 정도로 큰 타타 대형 쿠션이 나오기도 했다. 이 인기에 힘입어 라인 프렌즈는 미국 할리우드에 ‘라인 프렌즈 LA 할리우드 스토어’를 오픈하며 대형 타타 부스를 설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