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키 이야기가 스트레스가 된 이유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장원영, 키 이야기가 스트레스가 된 이유

2020-07-27T11:20:31+00:002020.07.27|W HOT ISSUE|

‘런닝맨’에서 솔직한 심정 밝혀

아이즈원 장원영이 키에 대한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소유, 러블리즈 미주, 위키미키 김도연, (여자)아이들 우기, 아이즈원 장원영, 김동준이 출연했다.

키에 대한 이야기는 유재석의 질문으로 시작했다. 유재석은 장원영에게 “막내인데 최장신이다. 실례가 안 된다면 1년 사이에 키가 얼마나 컸는지 물어봐도 되는지” 질문했다. 이에 장원영은 “예전에 선배님을 뵌 이후로 2-3cm 정도 더 큰 것 같다. 계속 크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예전엔 안 그랬는데 약간씩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어떤 부분이 스트레스인지 물었다. “아직도 크고 있는지. 더 큰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근데 둘 다 재석 선배님이 말씀하셨다”라고 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원영은 2004년생 아이돌로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했다. 출연 당시에도 중학생 답지 않은 큰 키로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키는 171cm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