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2월에 결혼. 예비신부는 누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양준혁, 12월에 결혼. 예비신부는 누구?

2020-06-29T12:06:45+00:002020.06.29|W HOT ISSUE|

예비신부 ‘뭉쳐야 찬다’ 녹화장 방문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 위원, 그리고 ‘뭉쳐야 찬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양준혁이 결혼한다.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밝혔던 그는 12월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 JTBC ‘뭉쳐야 찬다’ 측에 따르면 6월 28일, 촬영장에 여자친구가 방문해 인사를 나누었다는 후문. 방송에서 연애 스토리와 결혼 소감 등을 들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양준혁은 방송을 통해 “오랜 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가능하다면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다”라는 뜻을 전했다. 양준혁은 1993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했다. 통산 2000안타 등의 각종 기록을 세워 ‘기록의 사나이’로도 불린다. 2010년 은퇴하여 야구 해설위원과 각종 예능에 출연 중이다. 현재 JTBC ‘뭉쳐야 찬다’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매년 자선 야구 대회를 여는 ‘양준혁 야구재단’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