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정소민 3년 만에 결별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이준, 정소민 3년 만에 결별

2020-06-26T15:07:40+00:002020.06.26|W HOT ISSUE|

좋은 선후배로 남아 서로를 응원하기로

연예계 대표 커플 중 하나였던 이준과 정소민이 헤어졌다. 3년간의 긴 만남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좋은 선후배로 남아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만남을 시작한 건 2017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서다. 드라마가 끝난 뒤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언론에 알려진 건 2018년 1월, 언론 보도를 통해서였다. 양측 모두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여느 커플이 마찬가지겠지만 많은 언론사들이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레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별 후 각자의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는 것이 양측의 입장이다.

이준은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공유, 배두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정소민은 최근 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분노조절장애를 앓는 뮤지컬 배우를 연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