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박보영 스캔들에 입 열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김희원, 박보영 스캔들에 입 열다

2020-06-26T11:16:51+00:002020.06.26|W HOT ISSUE|

말도 안 되고 황당한 일

배우 김희원이 박보영과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월 25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공효진이 제주 여행을 즐기는 내용이었다. ‘바퀴 달린 집’은 이동식 주택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하루를 살아보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공효진과 김희원이 차를 타고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공효진이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스캔들도 나고 그래서 전화해보려고 했다.”는 것. 김희원은 박보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김희원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이고 참나. 말도 안 됐어.”라며 황당해했다.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하길래 ‘정말 축하하냐? 감사하다’고 대답하고 말았다.”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여진구는 곧바로 ‘김희원 스캔들’을 검색했다. 뜻밖의 열애설에 당황한 여진구에게 성동일은 “누군지 상상이나 했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과 박보영의 나이 차이는 19살. 두 사람은 올해 초 식당 CCTV에 함께 있는 사진이 찍히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며 열애설은 일단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