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화사, 지코, 청하, 솔지, 정은지 컴백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선미, 화사, 지코, 청하, 솔지, 정은지 컴백

2020-06-25T13:14:07+00:002020.06.25|W HOT ISSUE|

샤이니 태민, 하이라이트 윤두준도 컴백 예고

선미, 화사, 지코, 청하, 정은지, 솔지 등 솔로 아티스트들이 대거 컴백한다. 6월 말, 그리고 7월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차트에 오르내릴 예정.

첫 주자는 선미다. 선미는 신곡 ‘보라빛 밤(pporappippam)’으로 29일 컴백한다. 지난 앨범 ‘날라리(LALALY)’ 이후 약 10개월 만의 컴백이다. 선미가 직접 작사를 맡았다. 작곡은 ‘사이렌’, ‘날라리’ 등 전작들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작곡가 FRANTS와 함께 공동 작업을 했다.

같은 날, 화사도 첫 미니앨범 ‘Maria’를 발매한다. 솔로 데뷔곡 ‘멍청이’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본인의 자작곡은 물론 타이틀곡 ‘Maria’의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 지코와 DPR LIVE도 이번 앨범 작업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지코는 7월 1일, 여름 앨범 ‘랜덤박스(RANDOM BOX)’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섬머 헤이트(Summer Hate) (Feat. 비)’를 포함해 ‘만화영화(Cartoon)’, ‘웬수(Feat. BIBI)’, ‘노 유 캔트(No you can’t)’, ‘룸메이트(Roommate)’, ‘아무노래’ 등 총 6개 트랙이 담겼다. 전곡을 프로듀싱했고 특히 이번 타이틀곡에는 가수 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창하도 7월 6일 두 번째 선공개 곡을 발매한다. 제목은 ‘PLAY’.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가 풍기는 티저 사진이 공개되며 벌써 팬들의 기대가 높다. 청하는 지난 4월 첫 정규 앨범 선공개 곡 ‘스테이 투나잇(Stay Tonight)’으로 음악적 변신을 한 바 있다.

EXID의 메인 보컬 솔지는 12년 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솔지는 2006년, EXID 합류 전에 발라드 그룹 2NB로 데뷔, 이후 2008년 솔로 음반을 내고 활동한 바 있다. 그녀는 MBC ‘복면가왕’에서 초대 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녀는 7월 9일 싱글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행보를 알린다.

정은지도 1년 9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지만 7월 중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샤이니 태민, 하이라이트 윤두준 역시 7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