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꿀유닛'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엑소 ‘꿀유닛’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

2020-06-23T13:15:33+00:002020.06.23|FEATURE, 컬처|

엑소 세훈&찬열이 첫 번째 정규 앨범 ‘10억뷰’로 돌아온다.

엑소 팬들이 기다려온 유닛, 세훈찬열이 오는 7월 13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EXO-SC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에는 두 아티스트의 매력을 다양하게 엿볼 수 있는 9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재미있는 것은 ‘10억뷰’라는 독특한 이름을 붙인 앨범이라니,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를 갖게 하는 대목이다.

세훈과 찬열의 컴백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는 지난해 7월 선보였던 첫 미니앨범 ‘What a life’(왓 어 라이프)로 먼저 둘만의 음악 스타일과 역량을 보여줬기 때문. 밝고 트렌디한 음악이 담긴 앨범의 전곡 작사 참여는 물론이고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 열정을 담아 엑소 활동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이렇게 발매한 ‘What a life’(왓 어 라이프)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유닛으로서의 파워를 증명했었다. 

세훈은 컴백 소식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들을 공개중인데, 여기에 찬열이 위트있는 댓글까지 남기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중이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세훈&찬열의 정규 1집 ‘10억뷰’는 오늘인 6월 23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찬열은 얼마전 이선희의 ’16집 Part 01. 안부(anbu)’에 피처링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세훈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해적단 미남 명궁 ‘한궁’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어 다양한 활동 또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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