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여신강림' 임박, 차은우와 만날까?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문가영, ‘여신강림’ 임박, 차은우와 만날까?

2020-06-23T18:18:46+00:002020.06.23|W HOT ISSUE|

tvN 드라마 ‘여신강림’ 주인공 논의 중

배우 문가영이 웹툰 원작의 tvN 드라마 ‘여신강림’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여신강림’ 출연을 제안받았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남자 주인공으로는 차은우가 내정되었다.

웹툰 ‘여신강림’은 ‘야옹이’ 작가의 작품이다. 평범한 여주인공이 메이크업을 통해 훈녀가 된다는 이야기. 3화 만에 1위에 올랐고 네이버 웹툰에서 최상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인물 묘사를 정말 잘 하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웹툰에 워너원과 방탄소년단이 등장한 적이 있다. 대부분 “똑같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다.

문가영은 ‘질투의 화신’,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그 남자의 기억법’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만약 문가영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극중 새봄고 2학년 5반 임주경 역할을 맡는다. 미모의 여학생이지만 화장을 지우면 다른 사람이 되는. 하지만 발랄하고 해맑은 캐릭터다. ‘막돼먹은 영애씨’ 이시은 작가가 대본을 쓴다. ‘왕은 사랑한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상협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tvN 편성으로 방송은 올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