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와 키스 포착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와 키스 포착

2020-06-17T10:53:10+00:002020.06.17|W HOT ISSUE|

결혼 10년 만에 이혼, 그리고 열애설

메간폭스와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

영화 ‘트랜스포머’의 배우 메간 폭스가 남편 오스틴 그린과 이혼 후 근황이 포착되었다. 메간 폭스는 영화 ‘트랜스포머’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감독과의 불화로 하차한 바 있다. 이후 ‘닌자터틀’, ‘제로빌’, ‘섀도 걸’,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았다. 그녀와 결혼한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비버리힐즈의 아이들’, ‘사우스 사이드’ 등에 출연한 배우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했고 2015년에 이혼소송, 그리고 다시 재결합하여 셋째 아이를 낳았다. 최근 결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머신 건 켈리

그 후 메간 폭스는 4세 연하 래퍼 머신 건 켈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영화 ‘미드나이트 인 더 스위티그래스’ 촬영을 시작했는데, 메간 폭스가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며 파경설에 휩싸인 것. 그리고는 지난 15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의 한 바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겼고 이후 머신 건 켈리의 차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세상 쿨한 두 부부는 각자 연애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일이 있기 며칠 전,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모델 코트니 스터든과 데이트를 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한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을 언급했다. “사람들이 그들을 악당으로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 역시 피해자로 보지도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