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정경호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수영, 정경호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

2020-06-16T12:00:18+00:002020.06.16|W HOT ISSUE|

두 사람의 이름을 딴 ‘호영’. 그리고 ‘애봉’ 화제

소녀시대의 수영이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을 SNS에 올렸다. 6월 14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기분이 뭔가 몽글몽글”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수영이 반려견 2마리를 품에 안은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이 안고 있는 검은색 강아지는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정경호의 반려견이다. 소녀시대 유리는 “그럴 만도 하지. 호영애봉 그립감이란”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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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몽가몽글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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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정경호와 수영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4년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커플이다. 최근 수영은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가 끝나고 휴식기를 갖고 있다. 정경호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마무리하고 다음 작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작으로 영화 ‘압구정 리포트’ 출연에 대한 기사가 났으나 “드라마 촬영 시기와 맞물려 신중하게 검토하며 협의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압구정 리포트’는 현재 마동석이 출연을 결정한 상태며 임진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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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손 모아 공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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