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집사부일체'에서 최초로 공개한 집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엄정화가 집사부일체에서 최초로 공개한 집

2020-06-15T11:00:51+00:002020.06.15|W HOT ISSUE|

국민배우, 최고의 디바가 머무는 곳

엄정화가 데뷔 이후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지난 6월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한남동에 위치한 럭셔리한 집으로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 제자들을 초대했다. 이날의 주제는 ‘슬기로운 싱글 생활’이었다. 이날 힌트 요정으로 등장한 이상윤은 “천만 배우. 영화 누적 관객 수가 3천만 명이 넘는다. 이효리, 손담비의 롤 모델이기도 하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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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여섯시 이십오분. #sbs#집사부일체 방송됩니다. 행복한 시간 이었어요. 즐겁게 봐주세요 ~~. 오랜만에 출연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멋진 멤버들 덕에 너무 신이 났었네요. 사부 보다는 친구 같은 시간 이었어요. #이승기#양세형#신성록#차은우#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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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정화는 “혼자 사는 싱글들을 위한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수칙’을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엄정화가 밝힌 첫 번째 수칙은 ‘연중무휴 구애받지 않고 즐길 거리 찾기’. 그래서 그녀는 여전히 음악과 춤을 즐기는 삶을 지향했다. 20년간 수련한 요가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두 번째 수칙은 ‘스스로를 홀대하지 말고 위해주자’. 그래서 엄정화는 혼자 있을 때도 자신을 위해 초를 켠다고 이야기했다. 엄정화가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집은 블랙 앤 화이트 톤에 소품 하나하나가 감각적이었다. 집 안에는 꽃과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고 오래 키우던 반려견과의 추억이 남아있는 소파 등 집안 곳곳에 그녀의 정(情)이 묻어나기도 했다.

엄정화는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럭셔리 빌라 클라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70평형 매매 40억, 전세 25억 정도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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