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외국인 여자친구 임신, 곧 결혼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류승범 외국인 여자친구 임신, 곧 결혼

2020-06-11T10:14:42+00:002020.06.11|W HOT ISSUE|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화가

배우 류승범이 결혼한다. 현재 교제 중인 외국인 여자친구와 미래를 함께하기로 했다. 6월 11일, 류승범의 소속사 샘 컴퍼니 관계자는 “류승범과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출산 후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승범의 여자친구는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화가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 코로나19로 인해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신혼집은 프랑스에 차린다.

오래전부터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그는 오랜만에 2019년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장발로 컴백하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황정민, 박정민, 백주희, 임성재, 김도훈이 소속되어 있는 샘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근 SNS 채널을 개설,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승범은 2000년, 그의 친형 류승완 감독의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했다. 이후 ‘화려한 시절’ ‘고독’ ‘햇빛 쏟아지다’,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품행제로’ ‘야수와 미녀’ ‘주먹이 운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 ‘사생결단’, ‘다찌마와 리’, ‘방자전’, ‘수상한 고객들’, ‘인류멸망 보고서’, ‘부당거래’, ‘시체가 돌아왔다’, ‘용의자 X’, ‘베를린’, ‘신세계’, ‘나의 절친 악당들’ ‘그물’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