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조은정과 결혼 후 첫 근황 공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소지섭, 조은정과 결혼 후 첫 근황 공개

2020-06-10T14:06:49+00:002020.06.10|W HOT ISSUE|

소지섭, 결혼 이후 첫 근황은 강아지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17세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된 소지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6월 9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의 공식 SNS에 “세상 무해한 조합♥”이라며 “보고만 있어도 힐링. 이 조합 찬성. 무해한데 유해한 투샷. 꿀메키”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4월 결혼 후 처음 전해진 근황이라 관심이 쏠린다.

사진 속 소지섭은 품에 안긴 강아지와 놀아주고 있다. 파스텔톤의 의상과 배경, 그리고 소지섭의 훈훈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 2018년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홍보차 진행된 SBS ‘본격연예 한밤’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그리고는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소지섭은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을 소재로 한 최동훈 감독의 SF 영화 ‘외계인'(가제)을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