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임보라 결별설. 묵묵부답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스윙스-임보라 결별설, 묵묵부답

2020-06-08T18:57:14+00:002020.06.08|W HOT ISSUE|

사라진 ‘럽스타그램’, 이유는?

연예계 소문난 커플 중 하나인 스윙스,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스윙스는 저스트 뮤직, 인디고 뮤직의 수장인 래퍼. 임보라는 인플루언서 모델이다.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7년 4월부터 3년 넘게 공개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커플이다. 스윙스는 임보라를 만나 체중 감량에 성공. 스위트 가이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미지 변신을 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게 아닌가 추측이 나오는 건 ‘럽스타그램’ 게시물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 최근 스윙스는 SNS에 있는 임보라의 사진을 모두 지웠다. 임보라 또한 마찬가지. 두 사람 모두 함께한 사진을 모두 지운 상황이다. SNS뿐만이 아니다. 유튜브에서 두 사람이 함께 한 쿠킹 클래스 영상 또한 지워졌다. 두 사람의 결별설에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소속사 저스트뮤직 측은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임보라는 아무렇지 않은 듯 강아지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여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