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윤전일 결혼, 그리고 임신. 겹경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김보미, 윤전일 결혼, 그리고 임신. 겹경사

2020-06-08T11:38:39+00:002020.06.08|W HOT ISSUE|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 올겨울 출산 예정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행복한 소식이 들린다. 결혼과 함께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얻은 것. 두 사람은 원래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6월 7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보미는 지난 6일 SNS를 통해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고 김보미는 임신 15주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무용’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교제를 시작했다. 2019년 10월,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 6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내 딸 꽃님이’,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어셈블리’, ‘데릴남편 오작두’,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과 영화 ‘써니’, ‘나의 PS파트너’,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했다.

발레리노 윤전일은 한예종을 졸업. 루마니아 오페라 발레단 소속이다. ‘팬텀’, ‘푸가’, ‘스크루지’,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 ‘사랑에 미치다’ 등 다수 무대에 올랐다. 엠넷 ‘댄싱9’에 출연, 우승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