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양세형의 새 예능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백종원, 양세형 새예능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

2020-06-05T14:46:17+00:002020.06.05|W HOT ISSUE|

백종원 5년 만에 MBC 복귀. 파급력은?

요리연구가, 방송인 등 다양한 타이틀이 따라다니는 백종원이 양세형과 새로운 예능을 시작한다. 그가 5년 만에 MBC 복귀작으로 선택한 예능은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다.

‘백파더’측은 티저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프로그램 시작을 알렸다. 슈트를 입은 백종원이 대파, 파프리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등의 요리 재료를 한 아름 안고 근엄한 표정으로 서있다. 취지도 재미있다. 요리라면 겁부터 먹는 전국의 ‘요린이’(요리 초보를 일컫는 신조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주말을 이용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요리를 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방영 시간 역시 토요일 오후 5시로 정해졌다.

백종원의 지원군으로는 양세형이 함께한다. 두 사람은 ‘맛남의 광장’을 통해 기분 좋은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양세형은 수준급의 요리 실력으로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백종원 수제자로 불리기도 한다. ‘백파더’는 6월 방송 예정.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만날 수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100father)을 통해서도 관련 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