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두이 리파가 빠진 크롭트 톱 스타일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블핑 제니, 두아 리파가 빠진 크롭트 톱 스타일

2020-06-04T16:28:10+00:002020.06.01|FASHION, 트렌드|

배를 보여줘

패션 아이콘들의 최근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크롭트 톱 스타일에 올봄과 여름의 패션 공식 힌트가 담겨있다. 길이도, 스타일도 제각각이지만 무작정 따라 하고 싶은 배 보이는 패션.

얼마 전 한 행사장에 등장한 블랙핑크 제니의 패션은 다시 한번 다이어트 결심을 불러일으킨다. 슈트 스타일도 평범하게 입지 않는 제니는 배가 드러나는 재킷을 선택했다. 앞섬은 짧게 교차되고 뒷모습은 시원하게 뚫린 재킷은 가느다란 허리와 뒤태를 더 돋보이게 한다.

치골만 살짝 드러내는 스타일부터 짧은 상의를 착용해 가슴 밑부분까지 보여주는 ‘언더붑’ 스타일까지, 다양한 길이의 크롭트 톱 스타일을 즐기는 벨라 하디드. 스트링 주름으로 포인트를 준 짧은 상의를 입고 홈웨어를 완성했다. 브라톱은 착용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욱 쿨하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workshopping inside outside outfits

A post shared by DUA LIPA (@dualipa) on

브라톱 위에 얇은 크롭트 카디건을 매치한 두아 리파. 귀여운 구슬 목걸이와 미니 호보백, 패턴 스카프로 허전함을 채웠다. 계산된 듯 자연스럽게 위, 아래의 단추를 적당히 풀어 패션 고수다운 핏을 완성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happy valentines day cwazzzyyy ❣️

A post shared by Hailey Baldwin Bieber (@haileybieber) on

저스틴 비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헤일리 비버 또한 크롭트 카디건에 푹 빠졌다. 요철 있게 짠 골지 니트 카디건에 연청 데님 팬츠를 입어 레트로 무드의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흰 티에 청바지’라는 클래식한 공식은 언제나 통하는 법. 카일리 제너는 하얀색 반팔 크롭트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반지 하나만 매치해 심플하지만 존재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