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6월 1일 컴백. JYP, 타이틀곡 작사, 편곡 참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트와이스 6월 1일 컴백, JYP 타이틀곡 작사, 편곡 참여

2020-05-19T13:16:49+00:002020.05.19|W HOT ISSUE|

JYP, 타이틀곡 ‘MORE & MORE’ 작사, 편곡 참여

트와이스의 미니 앨범이 드디어 나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6시, 공식 SNS 채널에 새 미니 음반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박진영 프로듀서가 타이틀곡 타이틀곡 ‘MORE & MORE’에 작사와 편곡에 참여했다. 그는 그동안 ‘What is Love?’, ‘SIGNAL’, ‘Feel Special’ 등 트와이스 대표 곡을 만들며 녹슬지 않은 감각을 보여주곤 했다. 미니 9집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OXYGEN'(옥시전), ‘FIREWORK'(파이어워크), ‘MAKE ME GO'(메이크 미 고), ‘SHADOW'(섀도), ‘DON’T CALL ME AGAIN'(돈트 콜 미 어게인), ‘SWEET SUMMER DAY'(스위트 서머 데이)까지 총 7곡이 담긴다. 트와이스 멤버들도 곡 작업에 참여해 더 기대감을 높인다. ‘MAKE ME GO’는 나연이 단독으로 작사했고 ‘SWEET SUMMER DAY’는 정연과 채영이 각각 작사, 랩 메이킹을 담당했다.

타이틀곡 ‘MORE & MORE’은 제목처럼 사랑의 설렘 속에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트렌디한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이 특징, 트와이스만의 독특한 퍼포먼스가 더해질 예정이다.

박진영이 지난해 발매한  ‘FEVER'(피버)의 랩 메이킹과 피처링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비비(BIBI)가 작사를 함께했다. 또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엠엔이케이(MNEK)를 비롯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등 미국 유명 가수와 작업한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손길을 더했다. 이 정도면 글로벌 규모의 음반이다.

이 외에도 샤이니 ‘View'(뷰), 레드벨벳 ‘Dumb Dumb'(덤 덤) 등에 참여한 영국 작곡가 팀 런던 노이즈(LDN Noise), 트와이스 ‘Heart Shaker'(하트 셰이커) 등을 작업한 션 마이클 알렉산더(Sean Michael Alexander), EXO ‘Tempo'(템포)를 작사한 제이큐(JQ) 등이 트와이스 신보를 위해 뭉쳤다. 트와이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은 6월 1일 오후 6시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