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지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이랜드'(I-LAND)에서 만나요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비, 지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이랜드(I-LAND)에서 만나요

2020-05-12T18:05:09+00:002020.05.12|W HOT ISSUE|

비, 지코, 엠넷,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합작 오디션 ‘아이랜드’(I-LAND)

지코가 엠넷, 그리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이름하여 ‘아이랜드’(I-LAND)다.

지코에 이어 비까지 심사위원 겸 후배들의 멘토 역할로 참여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지코는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해 가수, 프로듀서, 패션 아이콘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했다. 그가 작업하고 참여한 노래로는 ‘난리나’, ‘HER’, ‘Boys And Girl’, ‘겁’, ‘거북선’, ‘Okey Dokey’, ‘나는 나 너는 너’, ‘I Luv it’. ‘아무노래’, ‘Artist’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김세정의 ‘꽃길’, 아이유의 ‘마쉬멜로우’ 등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에도 대거 참여했다. 그가 저작권협회에 등록한 노래 130여 곡 중 히트곡이 50여 곡에 달한다는 후문.

비 역시 한국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가수. 2002년 ‘나쁜 남자’로 첫 정규앨범을 낸 그는 이후 ‘안녕이란 말 대신’, ‘태양을 피하는 방법’, ‘레이니즘’, ‘최고의 선물’, ‘깡’ 등의 곡으로 ‘월드스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아이랜드>는 관찰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예 아티스트 발굴에 목적을 두고 있다. BTS(방탄소년단)를 만든 방시혁 대표가 어떤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 이 외에도 배우 남궁민이 스토리텔러 겸 내레이터로 나선다고 알려졌다. 방송은 6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