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신상 명품 백 추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시간을 달려서

2020-05-02T22:00:39+00:002020.05.03|FASHION, 쇼핑, 트렌드|

천천히, 빛의 흐름을 쫓아간 그 시간.

선명한 파란색 클라우드 나인 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1백46만5천원.

마이크로 브이슬링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가격 미정. 새로운T 로고 크로스백은 토즈 제품.3 백32만원.

굵직한 체인 파우치 백은 보테가 베네타 제품. 4백79만5천원.

화사한 색감의 미니 피카부 백은 펜디 제품. 4백19만원.

주얼 장식 핸들 미니 백은 지미추 제품. 2백38만원.

탈착 가능한 깃털 장식의 스파이크 숄더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가격 미정.

주얼 장식 버클이 달린 보 비비에 스트라스 마이크로 백은 로저 비비에 제품3.백 20만원.

차분한 민트색 새들백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자물쇠 잠금장치 가죽 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메탈릭한 LV 로고의 트위스트&트위스티 백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