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다비치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참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하성운, 다비치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참여

2020-05-08T15:40:06+00:002020.04.30|W HOT ISSUE|

하성운, 다비치가 ‘더 킹’ OST에 참여한다

좋은 드라마에 좋은 OST까지. SBS 금토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를 볼 이유가 또 하나 생겼다.

5월 2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OST 하성운의 ‘I Fall In Love’를, 3일 낮 12시 여섯 번째 OST인 다비치의 ‘Please Don‘t Cry’를 발매한다. ‘I Fall In Love’는 감미로운 멜로디의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달콤하게 고백하는 내용이다. 로꼬X유주(여자친구)의 ‘우연히 봄’ 등을 작곡한 Noheul(노을)과 Krazypark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하성운은 달달한 보이스로 특히 설레고 밝은 곡을 잘 소화하곤 하는데, 이곤(이민호)과 정태을(김고은)과 어떻게 어울릴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다비치 역시 다양한 드라마의 OST에 참여한 베테랑 전문가.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그룹이다. ‘Please Don’t Cry’는 프로듀서 동우석과 신예 싱어송라이터 디너코트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 두 OST는 각각 2일과 3일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더킹 : 영원의 군주>는 매회 10%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상훈, 정지현 PD가 연출하고 김은숙 작가가 대본을 썼다. 최근 경기도 오산시는 이 드라마 세트장을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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