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연애혁명' 드라마화. 워너원 박지훈, 더보이즈 영훈 물망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인기 웹툰 ‘연애혁명’ 드라마화. 워너원 박지훈, 더보이즈 영훈 물망

2020-05-08T15:41:23+00:002020.04.29|W HOT ISSUE|

인기 웹툰 ‘연애혁명’ 드라마화, 캐스팅은?

네이버 목요일 웹툰 1위, <연애혁명>의 드라마화가 슬슬 가닥이 잡히는 모양새다. 주인공 공주영 역으로는 박지훈이 물망에 올랐고 서브 남자 주인공인 이경우 역에는 더보이즈영훈이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두 소속사 모두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 다 ‘만찢남’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곱상한 외모, 미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터라 팬들의 관심이 높다.

만약 영훈이 출연한다면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이다. <연애혁명>은 카카오 개막작으로 제작되며 현재는 주요 인물의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올 상반기 촬영, 그리고 하반기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애혁명>은 2013년부터 네이버에 연재 중인 작품이다. 164화를 기준으로 1부가 끝났고, 지난 2월, 296화를 기준으로 2부까지 연재를 마무리 지었다. 팬들은 3부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중이다. 공주영, 왕자림 커플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 요즘 청소년들이 고민하는 학업, 우정, 연애 등을 현실적으로 담아내서 인기가 높다. 공주영은 귀여운 외모에 왕자림을 향한 일편단심을 보여주는 인물, 이경우는 그의 10년 지기 친구로서 처음에는 전형적인 ‘주인공의 친구’ 역할이었으나 회차를 거듭하며 왕자림 못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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