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술 후 자취를 감추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어느 날, 갑자기

2020-04-21T13:43:26+00:002020.04.21|W HOT ISSUE|

김정은, 수술 자취를 감추다.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들린다. 최근 수술을 받은 이후에 위중한 상태에 처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 미국 CNN 방송은 미국 정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김정은이 수술 심각한 위험에 처했다는 정보를 모니터링 중이다.”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가 깜짝 놀랄 뉴스다.

가지 근거가 있다. 북한의 최대 명절,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 15태양절 기념행사에서 없었기 때문. 세계 언론도 무슨 일인지 의아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4 11 노동장 정치국회의에서는 모습을 드러냈다. 며칠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아직 어떤 것도 속단할 없는 상황이다.

CIA(미국 중앙정보국), NSC(백악관 국가 안보회의), 국무부 등에서는 정보를 취합하고 있는 상황. 우리나라 역시 이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 중이다.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과 관련해서는 북한 내부에서도 최고 등급의 정보기 때문에 아직 확실하게 수는 없다는 설명. 북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위원장이 평안북도 묘향산 근처의 향산 진료소에서 심혈관 시술을 받고 인근 별장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위원장은 2014년에도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적이 있었다. ‘발목에 있는 낭종을 제거했다 논란을 일축했지만 그의 건강 이상은 논쟁의 대상이곤 했다. 김일성, 김정일 모두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는데 이러한 심장병 질환이 가족력처럼 내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특히 비만과 흡연, 과로 등으로건강 적신호꼬리표가 따라다녔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향후 국제 정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