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야광별을 붙이면 뾰루지가 사라진다고?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뾰루지와 별 헤는 밤

2020-04-17T19:40:05+00:002020.04.17|BEAUTY, 뉴스, 트렌드|

피부 트러블을 위해 태어난 반짝반짝 빛나는 페이스 야광별!

어릴 적 방에 누우면 보이는 천장에 야광 별을 붙이고 불을 끄고 누워 잠시 동안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면 반가울 뷰티템이 있다. 바로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뷰티 브랜드 스타페이스Starface의 여드름 패치다. 대표 아이템은 샛노랗고 귀여운 파우치에 32개의 패치가 들어있는 ‘HYDRO-STARS™’. 피부 트러블 때문에 우울해진 기분마저 전환시켜줄 디자인이라 더 눈길이 간다. 물론 패치만 따로 구입도 가능하다. 사용법은 간단한데, 세안 후 깨끗한 피부 상태에서 깨끗한 손으로 패치를 떼어내 뾰루지에 붙이고 6시간을 보낸 뒤 떼어 내면 된다. 그 사이 트러블 부위의 유분을 흡수하고, 피부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외부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해 뾰루지를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요즘처럼 마스크와 거의 한 몸으로 다니느라 트러블이 여기저기 올라와 심지어 무르익은 상태라면 더더욱 유용할 제품이다. 

같은 패치의 야광 버전으로 한정판으로 출시된 ‘GLOW STAR REFILL – LIMITED EDITION’은 앞서 이야기한 천장의 야광별을 내 얼굴을 통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신박한 제품이다. 효능은 위의 오리지널 패치와 같다. 한 번 써보면 묘한 쾌감(?)을 줄 정도로 뾰루지의 노폐물을 쏙 빼준다고 하니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아이템이다. 물론 그 전에 별을 붙인 얼굴로 셀피는 꼭 남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