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 진, 임영웅의 일상 룩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임영웅 일상 패션

2020-04-01T14:17:44+00:002020.04.01|W HOT ISSUE|

무대 위와 밖이 달라요

잡힌 쓰리피스 슈트에 타이 차림으로 무대에 오르곤 했던 <미스터 트롯> , 임영웅의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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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제1대 미스터트롯 진 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 이런 순간이 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순간은 남의 일이라고 밖엔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제 주변분들,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 나아가 응원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만들어주신 자리. 한 순간도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를 배신하지 않게 열심히, 더욱 고개숙여 겸손히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기도, 때론 상처받기도 했던 지난 6개월간의 추억.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그 어떤 고난이 와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생각하며 즐겁게 이겨내어 늘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여러분들께 미스터트롯이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 그리고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건행❤ P.S 진 발표순간 핑돌며 멍해서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친 형같은, 때론 아버지같은 따뜻함을 가진, 끝까지 함께할 최고의 인생 파트너 정훈이 형 감사합니다. 함께 고생한 모든 출연자, 스태프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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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컬러 블랙

슈트 빨로 이미 인정받은 임영웅의 비율. 그는 평소에는 심플하고 간결한 라인의 블랙 룩을 즐긴다. 무대에선 셔츠와 타이까지 착장한 슈트 룩을 선보인다면 일상에선 블랙 팬츠나 재킷에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하는 것이 돋보인다.

후드 마니아

한편 그레이, 블랙 후드를 즐겨 입는 모습도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있다. 캐주얼한 점퍼를 덧입거나 볼캡을 쓰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룩을 즐긴다.

깐영웅 덮영웅

<미스터 트롯> 방송에서는 촉촉하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오르곤 했다면 일상에서는 부스스하게 연출해 내리거나 앞머리를 자연스레 넘기며 이마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