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COCO CRUSH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미니 COCO CRUSH

2020-03-02T18:15:17+00:002020.03.03|FASHION, 트렌드|

클래식하면서 한층 더 슬림해진 코코 크러쉬

자유롭게 레이어링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재창조하고 절제된 우아함 속 과감함을 표현할 수 있다.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샤넬 코코 크러쉬. 그리고 2020년 3월, 더욱 섬세하면서 고급스럽게 레이어링 할 수 있도록 코코 크러쉬가 한층 더 새롭게 슬림 해졌다.

샤넬의 상징인 퀼팅 패턴과 함께 기존의 제품보다 슬림한 바디가 특징인 코코 크러쉬 미니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베이지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의 기본 디자인과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디자인까지 다채롭다.

샤넬만의 스타일리시한 퀼트 패턴을 바탕으로 탄생한 코코 크러쉬는 심플함 사이로 과감한 시도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2015년 5월 공식 론칭을 시작으로 페미닌 한 무드의 옐로우골드, 화이트골드링과 커프스브레이슬릿을 선보였으며, 샤넬 고유 컬러인 베이지골드,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링, 퀄트 패턴이 돋보이는 팬던트로 포인트를 준 네크리스도 라인업에 추가하였다.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의 4 가지 카테고리가 완성되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무드의 샤넬 화인 주얼리를 차별화시키는 근본적 가치인 모던함과 정교한 세련미를 과감하게 표현하는 코코 크러쉬. 가브리엘 샤넬에 의하면 “일을 얌전하게 처리할 때마다 운이 안 따랐다.”(“Every Time I’ve Done Something Reasonable, It’s Brought Me Bad Luck.”) 고. 아름다움은 발견하기에 따라 어디에나 있다. 더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표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행운이 따를 것이다. 코코 크러쉬 링을 모든 손가락에 끼우거나, 한쪽 손목에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링 하는 등 자신만의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빛나는 존재감과 함께 말이다.

‘코코 크러쉬’를 가까운 샤넬 부티크에서 직접 만나보자. 무한하게 다양하며, 훨씬 더 자유롭게.

샤넬 코코 크러쉬를 더 자세히 만나보고 싶다면? [c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