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포르테 세계 여성의 날 티셔츠 론칭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여성을 위해

2020-02-28T23:40:51+00:002020.02.28|FASHION, 뉴스|

네타포르테 세계 여성의 날 티셔츠 론칭.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네타포르테는 올해 3번째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20개의 티셔츠를 독점 론칭한다. 수익금 전액은 ‘우먼 포 우먼 인터네셔널’에 기부되여 분쟁 국가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생존을 지원한다.

올해 20주년을 기념하며 20개의 아이코닉 브랜드, 여성 디자이너들과 진행했다. 스탤라 매카트니, 가브리엘라 허스트, 알렉사 청, 이자벨 마랑, 아미나 무아디, 카린 로이펠드, 지미 추, 로테이트, 베르나데트, 로지 애슐린, 스타 우드, 아티코, 레인지, 프랭키 샵, 가니, 나누시카, 샬롯 틸버리, 세실리아 반센, 록산느 애슐린, 네타포르테 x 나이 니 퍼센트 컬렉션. 각 디자이너들의 개인적으로 여성의 권한과 힘에 대한 해석을 담았다. 클레어 데인즈는 록산느 애슐린 티셔츠를, 모델 할리마 아덴은 레인지의 티셔츠를 착용하고 이 프로젝트를 응원했다.

“강인하고 영감을 주는 여성 직원들로 구성된 가니 팀은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여성 운동은 저희가 하는 일과 직결된다고 믿어요. 여성들이 한 팀으로 모여 도모할 때, 그 누구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큰 힘을 발휘할 겁니다.” – 가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테 레프스트럽

“티셔츠 속 키워드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옹호하는 가치관과 희망이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키워드들은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두려워 말고 당당해지세요!” – 로테이트, 토라 발디마르스와 야 네트 마드센

“인생의 변화를 가져올 도전에 직면하기 전, 행운을 비는 표현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여성에게 어떠한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과 여성이 가진 에너지를 상기시켜주며,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 나누시카, 산드라 산더

 

에디터스 픽 베르나데트

“티셔츠의 인용구 ‘GIRLS BITE BACK’ 이에요. 아름다움, 여성스러움과 강렬함을 표출하는 날카로운 가시가 돋보이는 정교한 장미 일러스트를 그려냈어요. 장미가 찌를 수 있는 가시를 지녔듯, 여성들 역시 반격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 베르나데트, 베르나데트와 샬롯 데 게터

 

에디터스 픽 세실리아 반센

“할머니는 저희 자매를 위해 학교 행사나 댄스 클래스가 있을 때 서로 매칭되는 드레스를 만들어 주시곤 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형성된 자매애는 저의 컬렉션과 촬영, 쇼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주었죠. 하나의 통일체로서 여성들을 움직이게 하는 아이디어가 되었어요.” – 세실리에 반센

에디터스 픽 프랭키 샵

“여성의 권리에 대한 대화는 이제 막 시작되었고 성별과 인종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여성에 대한 더 많은 대화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프랭키 샵

수익금이 기부되는 ‘우먼 포 우먼 인터내셔널은’ 분쟁 지역에서 살아남은 여성들의 삶을 재건하고 그들의 사회에 영속적인 변화를 가져오도록 돕는데 사용된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에 거주 중인 여성들을 1년에 걸친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지원해 권리, 건강, 직업 기술 관련 교육을 시키며 비슷한 경험을 가진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다. 네타포르테는 작년에 이어 300명이 넘는 여성들에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