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장 많은 런웨이에 선 모델은?

양정윤

모델 최소라가모델스닷컴런웨이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모델스닷컴에서 한국 모델 최소라를 2019 런웨이 랭킹 1위로 선정하였다. 2018 35개의 쇼에 서며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린 그녀는 1 만에 2배가 넘는 쇼를 서며 가장 많은 런웨이에 모델이 되었다. 순위는 가장 많은 쇼에 캐스팅되었다는 지표이기 때문에 모델에게 매우 의미가 있다. 최소라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을 언급하며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2019 동안 생로랑, 프라다, 지방시, 발렌티노 89개의 쇼에 서며 완벽한 워킹을 선보였을 아니라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리카드도 티시의 광고 캠페인, 페라가모 F/W 캠페인 많은 캠페인에도 등장하였다. 뷰티 브랜드 나스 시즌 캠페인에 발탁된 한국인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가기도 하였다.

모델로서 완벽한 2019년을 보낸 최소라의 2020년은 어떨지. 더블유 역시 주목하고 있다.

디지털 에디터
양정윤
사진
Instagram @sola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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