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 헤일리 비버, 카이아 거버의 숏패딩 스타일링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짧게 더 짧게

2020-01-14T11:52:12+00:002020.01.14|FASHION, 트렌드|

위클리템 – 숏패딩

올 겨울, 기온은 높아지고 패딩의 길이는 짧아졌다. 언제 롱패딩이 유행했냐는듯 허리선까지 오는 숏패딩이 트렌드 대열에 올랐다. 톱 모델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스타일링 팁을 얻어보자.

 

헤일리 비버

LA에서 포착된 헤일리 비버는 크롭톱에 패딩 재킷을 더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재킷을 한 쪽 어깨 뒤로 젖혀 연출한 것 역시 눈 여겨 봐야 할 스타일링 팁. 뒤에 후드가 달린 패딩 재킷은 알파 인더스트리와 베트멍의 협업 제품, 허리선이 독특한 팬츠는 마르지엘라 제품이다.

켄달 제너

짧은 패딩과 하이 웨이스트 팬츠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조합 중 하나다. 켄달 제너는 부츠컷 데님 팬츠에 노스 페이스 패딩을 더했다. 투박한 워커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펌프스 못지 않은 비율을 자랑한 그녀!

카이아 거버

운동복에 숏 패딩을 즐기는 카이아 거버. 블랙 컬러의 알렉산더 왕 패딩 재킷에 레깅스를 더한 뒤 화려한 그래픽 티셔츠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애슬레저 룩을 시크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 카이아의 룩을 참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