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시즌 구찌 백에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한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뉴트로피아

2019-09-21T12:46:08+00:002019.09.22|FASHION, 트렌드|

2019 F/W 시즌 구찌 백에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한다. 구찌의 미래는 과거로부터 온다.

1. 배경으로 쓰인 주황색 실크 스카프는 구찌 제품. 65만원.

2. 자카드 소재의 1955  홀스빗 백은 구찌 제품. 273만원.

3. 하드 케이스 핑크 실비 1969백은 구찌 제품. 4백만원.

4. 바닥에 깔린 실크 프린트 스카프는 구찌 제품. 6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