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신상 남자 시계 추천 8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Lets Play – Man

2019-09-09T18:17:41+00:002019.09.10|FASHION, w맨|

기계적인 미학과 개성 넘치는 다이얼로 즐거움을 배가하는 남자의 워치.

250피스 한정 제작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스핏파이어 항공기의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이 돋보이며, 베젤을 회전시켜 간단히 다른 시간대로 조정할 수 있는 파일럿 워치 타임존 스핏파이어의 더 롱기스트 플라잇 에디션은 IWC 제품.

정교한 투르비용을 탑재한 핸드와인딩 매뉴팩처 칼리버, 개성 넘치는 티타늄과 카보테크 소재의 케이스가 특징으로 야광 효과의 그린 루미노르 인덱스에 우아한 그레이 가죽 스트랩을 더한 로 시엔치아토 루미노르 뚜르비옹 GMT 워치는 Panerai 제품.

레이저 가공한 푸른 바다와 양각 처리한 대륙이 새겨진 선 브러시드 블루 다이얼이 돋보이며, 서머타임 적용 도시를 각각 실버와 블루 컬러로 구분해 표시한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150M GMT 월드타이머 워치는 Omega 제품.

에나멜 공예 기법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 즉 600여 년 전 조선 시대의 밤하늘을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핸즈가 우아한 다이얼에 담아 은하수와 별무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워치는 Vacheron Constantin 제품.

견고한 티타늄 케이스가 돋보이며 시, 분, 초와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및 UTC 기능, 월과 오버사이즈 날짜를 표시하는 가변 형상 로터를 탑재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의 RM60-01 레가타 워치는 Richard Mille 제품.

 

고급스러운 레드와인 컬러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1931년에 탄생한 최초의 리베르소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선레이 브러시 새틴 베이스에 바 형태의 아플리케 인덱스로 장식했다. 다이얼에 폴리싱된 로듐 플레이팅 아플리케 아워 마커로 화려함을 더한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 워치는 Jaeger-LeCoultre 제품.

1940~50년대 유서 깊은 미네르바 클래식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헤리티지 컬렉션으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리치몬트 가죽 공방에서 제작한 그레이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돋보인다. 슈퍼 루미노바를 활용한 도트 인덱스와 핸즈가 컬러풀한 다이얼과 균형을 이루는 몽블랑 헤리티지 오토매틱 워치는 Mont Blanc 제품.

불가리 남성 워치를 대표하는 옥토 컬렉션에서 선보인, 정밀한 워치메이킹 기술력으로 탄생한 울트라-씬 스켈레톤 타임피스. 2.35mm 두께의 극도로 얇은 케이스에 오픈워크 세공을 통해 복잡한 무브먼트를 미학적으로 구현한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워치는 Bvlgari 제품. 레트로 미니 게임기는 몬스터 만물상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