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유행할 가방들은 다 모았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2019-09-04T00:14:21+00:002019.09.06|FASHION, 화보|

올가을 등장한 크고 작은 가방을 몸에 두르고, 쓰고, 들어보며 비교해봤다.

반달 가슴백 ‘Bag is Over’라는 강렬한 문장이 쓰인 흰색 백은 폰타나 밀라노 1915 제품. 5백만원대. 허리에 두른 스터드 장식 호보백은 이자벨 마랑 제품. 80만원대. 롤업 데님은 렉토 제품. 24만8천원. 펀칭 슬라이드는 아제딘 알라이아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가격 미정.

깃털 여인의 초상풍성한 깃털 장식 백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1백만원대. 붉은색 니트는 H&M 제품. 3만원대.

조형미 큰 구 모양의 메탈 잠금 장식이 눈에 띄는 라피아 소재 파스티치오 빅 백 89만8천원, 미니 백은 59만원대. 모두 막스 마라 위크엔드 제품. 드레이핑 톱은

눈으로 말해요 뱀피 소재 맥시 토트백은 구찌 제품. 5백71만원. 쇼핑백 디자인의 미니 토트백은 발렌시아가 제품. 99만원. 슬리브리스 니트 톱은 미우미우 제품. 27만원. 페이턴트 가죽 스커트는 토즈 제품. 2백50만원대. 슬링백은 보테가 베네타 제품. 79만원.

빨래하러 가는 길 멀티 컬러로 이루어진 원통형 포스터 백은 버버리 제품. 가격 미정. 바구니에 들어 있는 글라스 백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손목에 낀 스티치 장식 토트백은 델보 제품. 가격 미정. 카키색 실크 드레스는 에몽 제품. 48만원대. 리본 슈즈는 로저 비비에 제품. 1백34만원.

달걀 귀신 동그란 보조 파우치가 달린 유니크한 가죽 백은 기준 제품. 59만원. 가죽 톱은 32만원, 스커트는 60만원. 기준 제품.

내 손 안의 세상 손바닥만 한 보석 장식 메탈 핸드백은 알렉산더 매퀸 제품. 1백78만원.

주렁 주렁 왼쪽부터 차례대로 | 레오퍼드 무늬 송치 백은 토즈 제품. 3백52만원. 샛노란 백은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오렌지색과 네이비색 포켓 백은 로에베 제품. 90만원대. 트렁크 디자인의 모노그램 가죽 백은 루이 비통 제품. 2백46만원. 왼손에 든 커다란 캔버스백은 로에베 제품. 1백30만원. 붉은색 마이크로 백은 프라다 제품. 40만원대. 실키한 니트 드레스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숨바꼭질 몸이 가려질 정도로 커다란 노란색 백팩은 MCM 제품. 2백55만원. 간단한 소품만 넣을 수 있는 다홍색 크로스백은 몽클레르 제품. 가격 미정.

원통 보랭병 미래적인 무드의 은색 원통형 가죽 백은 오프화이트 제품. 2백만원대.

극 과 극 돔 형태의 플랩과 곡선형 핸들이 건축적인 조형미가 느껴지는 아르코 백은 보테가 베네타 제품. 9백만원대. 동전지갑으로도 활용 가능한 가방 모양 참은 델보 제품. 각 1백24만원대, 81만원대. 팬츠는 보테가 베네타 제품. 1백55만원.

이국적 낭만 펀칭 장식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빅 토트백은 아제딘 알라이아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가격 미정. 다홍색 니트 드레스는 H&M 제품. 3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