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다채로워진 톰 포드 뷰티 '보이즈 앤 걸즈'의 뉴 셰이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2019 F/W BEAUTY BOOK – TOM FORD BEAUTY Vol.2

2019-08-30T13:31:42+00:002019.08.30|BEAUTY, 트렌드|

2019 F/W 시즌 당신이 주목해야 할 뷰티 신상 업데이트.

왼쪽 아랫줄 위부터 | 보이즈 앤 걸즈 도로시, 마틴, 아비게일, 마리오, 데보라, 우도, 홀리, 루, 에디, 조, 오른쪽 윗줄 위부터 | 온딘, 캔디, 제라드, 앤드리아, 데버른, 베네디타, 안토니오, 재키 각각 2g, 4만3천원.

보이즈 앤 걸즈의 뉴 셰이드

2014년 남성들의 이름으로 네이밍된 ‘립스 앤 보이즈’로 시작해 여성들의 이름을 추가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인 이름을 가진 립 컬렉션이 된 ‘보이즈 앤 걸즈’. 이번 시즌에는 가을에 어울리는 포근한 MLBB 컬러, 소프트-매트와 소프트-샤인의 두 가지 텍스처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20가지 컬러에 무려 30가지 뉴 컬러가 추가됐는데, 베이지, 브라운, 톤 다운된 핑크, 누드 컬러 등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새로운 색상은 톰 포드 뷰티 특유의 세련됨을 입어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보이즈 앤 걸즈 데버른, 재키, 앤드리아, 안토니오, 각각 2g, 4만3천원.

소프트 매트 VS 소프트 샤인

마호가니 컬러 패키지의 보이즈 립 컬러는 소프트-매트 텍스처로 선보인다.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으로, 모링가 버터를 함유해 건조함 없이 매끄럽고 감각적인 립을 연출한다. 럭셔리한 아이보리 골드 패키지로 선보이는 걸즈 립 컬러는 소프트-샤인 텍스처로 입술에 크리미하게 발리면서 글로시하게 마무리돼 생기 있고 윤기 넘치는 입술을 완성한다. 매력적인 두 가지 텍스처때문에 결정 장애에 시달린다면? 보이즈 앤 걸즈 두 가지 모두 득템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