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쓰고, 즐기는 스카프의 무한 변신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스카프라 쓰고 만능이라 읽는다

2019-08-01T14:27:44+00:002019.07.30|FASHION, 트렌드|

입고, 쓰고, 즐기는 스카프의 무한 변신.

예쁜 프린트에 홀려 샀지만 어떻게 활용할지 모르겠다면? 머리에, 가슴에, 자유롭게 둘러보자. 서머 스카프 활용법.

가장 쉬운 방법은 신디 킴벌리처럼 헤어 밴드 대신 연출하는 것. 적당한 폭으로 접은 다음 슬쩍 묶어주기만 하면 된다.

스카프를 반으로 접어 두건처럼 뒤집어쓴 카이아 거버. 깔끔하게 뒤로 넘긴 스타일링이 시원해 보인다. 물놀이에도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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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year later, still an accurate 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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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힐은 헤어 스타일을 장식하는 데 사용했다. 업두 헤어로 목선을 드러낸 뒤 스카프를 더한 것. 스카프만으로 고정하긴 어려우니 고무줄로 묶어주고 ‘번’을 실핀으로 고정하는 것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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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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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반으로 접어 톱으로 연출한 벨라 하디드. 액세서리와 의상의 경계를 완벽하게 무너트렸다. 과감한 서머 웨어가 필요하다면 벨라처럼 데님에 스카프 톱을 매치해보자.

스카프 톱은 왠지 아슬아슬하다고? 스카프 스타일링 초보자라면 제니처럼 로브를 더해 노출 수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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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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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일리스트 마리아 버나드(Maria Bernad)는 앞 매듭을 활용해 브라톱처럼, 스카프 세 개를 엮어 하나의 톱으로 연출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니 참고해봐도 좋겠다.